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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닝은 커다란 기회이며 이 기회의 한 중에 위치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기존 교육시장에서 비전을 잃고 나오는 고급인력을 빅플래닛 이러닝 사업으로 확실히 리쿠르팅 하여 제 자신을 위해 그리고 뉴스킨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