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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닝 사업이 시작되면서 제가 꿈꿨던 사업 분야와 다시 재회하는 기분입니다. 팀 내의 이러닝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여  사업의 비전을 명확히 전달하고 제 노하우도 타 팀과 적극 교류하여 한국 최초로 빅플래닛 아이템으로 팀엘리티를 달성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