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영어 많이 연습했나요?
요즘 들어 영어로 말하는 기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취직을 하거나 유학을 가거나 여행을 하려고 할 때는 더욱 그렇죠!
앞으로 5년이나 10년 후에 자신의 모습을 그려 보세요.
외국 어디에선가 외국인들과 아주 신나게 막 웃으면서 얘기를 나누며 여러분의 생각을 나눈는 모습을요. 그리고 그 대화를 여러분이 이끌어 간다고 상상해 보세요. 아주 유명한 대학교 일수도 있고 대기업일 수도 있겠구요.
그곳에서 열심히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할 수도 있을 거예요, 주도적인 역할을 맡으면서요. 그냥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지 않나요?
여러분도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영어로 의사 소통만 할 수 있다면요.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것은 쉽게 이룰 수 있는 일이 아니지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답니다. 하룻밤 사이에 또는 단 3개월 정도에 영어가 갑자기 유창해지거나 하진 않지요. 영어로 잘 말 할 수 있게 되기 위해서 그 어떤 비법도 없거든요.
단지 반드시 차근차근 밟아 올라갈 단계들이 있고 꼭 해야 하고 알고 넘어가냐 하는 것들이 있게 마련이예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느 정도의 어휘와 문법을 알고 있어야 한답니다.
일단 책이나 수업을 통해 그런 것들을 배우고 나면 스스로 그런 어휘와 문법 규칙들을 사용해서 체계적으로 글을 쓰고 읽고 영어로 '듣고 이해하는' 연습을 해야하죠!
바로 이때 잘 만들어진 책들과 잘 훈련된 선생님들이 나서서, 하나의 튼튼하게 세워진 프로그램 속에서 도움을 줘야 하는 거죠.
연습은 어디서나 아무때나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스스로 하는 말이 자신의 귀에 똑바로 들릴 수 만 있다면 어디라도 좋지요. 말하기와 생각하기는 함께 진행되는 거랍니다. 그러니 읽는 것의 중요성을 얕보지 마세요. 또한 하루에 집에서든 학교에서든 적어도 두 세개의 문장들을 보고 써보세요. 그냥 있었던 일, 누구와 어디서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서 적어볼 수 있겠죠. 바로 그렇게 하면서 영어로 일기를 쓰는 기술을 익히게 되는 것이랍니다. 그건 결국 여러분이 영어로 생각하는 기술을 향상 시키게되고 궁극적으로 말하기 기술을 낫게 해주죠.
이보영의 화상영어 수업에 들어 올 때에는 그냥 수업할 것을 책을 읽거나 전 시간에 했던 것을 복습하면서 미리 공부하도록 하세요. 만일 수업 준비를 하지 않으면 수업 시간 내내 그냥 조용히 있을 수 밖에 없게 된답니다.
자 보세요. 영어로 말하기 실력을 쌓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죠?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도 바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바로 우리가 여러분 곁에서 도와가며 내내 함께 할 거예요. 오로지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믿고 따를 만한 좋은 프로그램과 연습을 하고자 하는 여러분의 의지랍니다.
자 이제 시작해 볼까요?